요사이 E3소식을 듣다 보면 공명이 그렇게 꿈꿔오던 천하삼분지계론이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펼쳐 지는것이 아닌가 싶다.
그동안 승승 장구 하던 SONY는 명분없는 전쟁과 영토확장 으로 명성이 흔들릴 정도로
많이 지쳐 있는 형세이고
NINTENDO는 참신함과 내실로 예전의 과오를 벗어 버리려는 노력으로 다시한번 대세상승을
꿈꾸고 있으며
MS는 제력과 추진력으로 실패를 만회하려는 모습이다
3이라는 숫자는 참 묘한 매력을 가진 숫자이다
10번도 넘게 읽어본 삼국지가 그러했고 저그 프로토스 테란의 서로 먹히고 먹히는
상관 관계가 또한 그러하고
이제 비디오 플랫폼 3사의 형세또한 그러하다.
가장안정적인 삼각형 구도야 말로 어지러운 비디오 플랫폼 춘추전국시대에
이상적인 구도가 될것이다.
'PLAY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코로코 예약판 도착 (3) | 2006/07/12 |
|---|---|
| GTA San Andreas (0) | 2006/07/02 |
| 로코로코 (0) | 2006/06/12 |
| 비디오 게임계의 천하삼분지계론 (0) | 2006/05/11 |
| 시작할때 GG 와 끝날때 GG의 차이점 (2) | 2006/04/28 |
| XI5 아쿠이 5형제 (1) | 2006/04/01 |
TAG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