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21:32
얼마전 막상 결혼을 직접 해보니 산술적인 문제들이 현실이 되고
속물이라고 욕하던 사람이 되어보고 했더니
궁금해 지더군요

지식인의 말을 빌리면
음양오행을 따지는 우리나라, 홀수를 양의 기운이라고 해서 선호한다고.

3만원 , 5만원 ....

2나 4를 준비하면 생각없는 사람이 되고, 대부분 7은 건너뛰고 10 ,20 으로 가더군요

전 이제 3만원은 쑥스럽고 5만원은 기본이며 가끔은 조금 더 내야하는 "명목상 어른"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축의금 만 삼천원" 이란글을 다시한번 소개 합니다.

"축의금 만 삼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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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