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우리 예비 마눌님과 전 모든 금융거래를 공개하고 통합하는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니 수입대비 70~80%정도를 차지하던 지름들이 저지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 예비 마눌님은 임용전으로 수입이 거의 없으며 많은 부분 의지 하고 있지만
손해를 보는것 같다거나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이녀석 정말 들이고 싶었는데 하루만에 매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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