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이 하사하신 초콜릿 상자
작년처럼 핸드메이드가 아닌 종합선물셋트군요 -사실 이게 편하죠 ^^-
삼양에 있는 친구 녀석이 보내준 신제품 "맛있는 라면 "
라면에 웰빙이란 이름을 달고 브로콜리를 건조시켜 넣어 두다니 먼가 언발란스한 녀석
'BULA L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착한 블로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1) | 2007/03/05 |
|---|---|
| 하루 하루를 버티고 힘들어 할때 (0) | 2007/02/16 |
| 마눌님이 주신 초콜릿과 친구가 보내준 라면 한박스 (3) | 2007/02/15 |
| -82일로 성큼 다가온 결혼의 진행 상황 (2) | 2007/02/13 |
| 금연한지 117일째 (4) | 2007/02/03 |
| 박서방 처가에 잠들다 (1) | 2007/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