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7 16:32
늦은 저녁 마눌님을 모셔다 드리며 라디오를 듣는데
어라 소라 언니가 안나오고 명수 아저씨가 나오고 있더라
봄 개편이구나 ㅡ.ㅡ
별로 늦은 저녁에 듣고 싶은 목소리는 아니더라구요
옆으로 살짝 돌렸더니 하하가 무슨 소리인지도 모를정도로
큰소리로 떠들고 있었다.

조용히 IPOD 셔플에 연결된 카펙을 밀어 넣었다.
늦은 저녁 라디오 도대체 무슨 컨셉일까?

참고로 바로 전 타이밍은 학생들을 위한 컨셉인지
정린양과 블로 동생이 혀 잛은 소리로 2시간을 횡성수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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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