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도 거의 끝나가고..
이리 저리 눈치 살피며 막간 이용 글쓰기..^^
(이제는 제 아이디로 로그인할수 없는 까닭에 오빠님 아이디로 씁니다.^^)
약 일주일 전 이 "판의 미로"라는 영화를 보았는데요..
참.. 색다른 판타지 영화였습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판타지 영화라면 15세 이상만 볼 수 있다는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다보니 15세 관람가도 무리인듯한 장면들이 종종 나오더군요..ㅡ..ㅡ
약간은 징그럽고, 약간은 잔인한..
저는 특히,,
손바닥에 눈 달린 괴물이 정말 싫었습니다..
꿈에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했을 정도이니까요..ㅜ.ㅜ
영화를 끝까지 보고나면,,
결말에 대해서
이것일까, 저것일까..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음..
저는 이런저런 분석보다는
그냥 영화 그 자체로 즐기렵니다.. ^^
아무튼,,
조금 무섭다는 것만 빼면 무척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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