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31 00:29
아직도 난 단백질과 아주 큰 그릇, 약간의 전기자극만 있으면
생명을 탄생시킬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언젠가 "CSI" 에서처럼 면봉을 볼 안쪽에 문지르는 간단한 방법으로
줄기세포를 만들어 내 몸 어떤 기관이라도 만들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러나, 무언가 창의적인 행동을 해야 할때 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내 인생의 리셋버튼을 꾹 누루고 싶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소?"

"다시 태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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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A